쫀득한 펄+달콤한 고구마 조합으로 떠오르는 아마스빈 '군고구마 버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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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달콤한 겨울을 보내고 싶다면 고구마 버블티의 꾸덕함에 빠져보자.


지난 20일 국내 버블티 전문점 아마스빈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 시즌 음료 '구운 고구마 버블티'를 선보였다.


구운 고구마 버블티는 생우유와 구운 고구마를 기본 베이스로 쫀득한 타피오카가 들어간 버블티다.


겨울철 뜨거운 군고구마를 연상케 하는 진한 노란색은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흐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큰 빨대를 타고 올라와 입안에 속속 들어오는 버블티는 꾸덕한 달콤함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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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가 아닌 진짜 고구마가 들어가 걸쭉한 음료는 쫀득한 버블과 함께 왠지 모를 묵직함이 느껴진다.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추위가 잊히는 진한 달콤함은 추운 겨울과 딱 맞는 디저트다. ICE와 HOT 중 선택하여 먹을 수 있어 각자 기호에 맞는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아이스로 먹었지만 따뜻하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며 계속 먹고 싶은 중독성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고구마 버블티 가격은 3,900원으로 전국 아마스빈 매장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


글을 읽으며 꾸덕한 달콤함이 궁금하다면 당장 아마스빈으로 달려가보자. 오직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버블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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