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알바생에게 '장학금' 준 롯데컬처웍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컬처웍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롯데컬처웍스가 '제 6회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의 아르바이트 직원인 '드리미'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롯데시네마의 스무 살 생일을 축하해!'라는 주제의 사진 공모전으로, 지난 10월 28일 부터 2주간 진행됐다. 


이번으로 6회를 맞이한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기획된 공모전으로 올해는 총 85명의 드리미들이 참여했다.


지난 19일 열린 공모전 시상식은 롯데컬처웍스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차원천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많은 임직원들이 참석해 그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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