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남친 류준열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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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이혜리가 배우 류준열과의 아름다운 사랑을 잘 이어가고 있다.


19일 서울 강남구에서는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혜리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배우 류준열과 관련된 질문에 "잘 만나고 있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바빠서 데이트할 시간 없지 않냐는 질문에는 "'걸스데이' 멤버들과 남자친구를 같은 비율로 만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청일전자 미쓰리'를 재미있게 봐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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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7년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금까지도 서로의 작품을 모니터 해주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류준열 역시 각종 인터뷰를 통해 혜리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지난 3월 공개된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현재 결혼 생각은 없으나, 주변 지인들의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듣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혜리는 지난 14일 종영한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당찬 사장 이선심 역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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