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아 상큼 달달한 매력으로 덕후들 끌어모으는 카페별 효자 '딸기 음료'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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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상큼 달달한 맛을 자랑하는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벌써 카페에는 많은 딸기 메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어떤 메뉴를 먹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모양새다.


그렇다면 올겨울 꼭 먹어봐야 하는 딸기 음료에는 어떤 게 있을까. 오늘은 제철 딸기의 과즙미를 그대로 살린 카페별 최고 메뉴를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가장 핫한 음료들만 모아놨으니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씩은 종류별로 맛보길 추천하겠다.


스무디, 라떼, 밀크티 등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다음 중 당신의 취향은 무엇인지 골라보도록 하자.


공차 '딸기 쥬얼리 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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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면서 달달한 밀크티와 새콤달콤한 딸기, 쫀득한 딸기 펄이 모두 모인 음료다.


얼그레이 티로 만든 밀크티에 리얼 딸기 과즙을 첨가해 사랑스러운 연분홍빛을 띤 게 특징이다.


한 모금 먹을 때마다 입안에 들어오는 딸기 펄이 식감을 더욱 살려주며 5,100원에 맛볼 수 있다.


스타벅스 '화이트 딸기 크림 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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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과즙 시럽을 베이스로 얼음을 갈아 만든 프라푸치노 음료다.


시럽 위에는 달콤한 화이트 크림이 잔뜩 올라가 상큼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화이트와 레드로 환상적인 색감을 구현했다.


건강한 단맛과 상큼한 딸기의 조화로 큰 인기를 끄는 이 음료는 6,100원에 맛볼 수 있다.


아마스빈 '요거스트로베리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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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베이스에 딸기, 라즈베리, 우유를 넣어 만든 음료다.


요거트 파우더가 아닌 생요거트를 써 훨씬 진한 맛이 나며 연분홍색에 새빨간 딸기와 라즈베리가 마블링 돼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한다.


혜자스러운 양까지 자랑해 한 번 마시면 지친 몸을 가뿐하게 만들어주는 스무디는 4,900원에 맛볼 수 있다.


요거프레소 '메리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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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스무디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생딸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핑크빛 음료 위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딸기까지 장식해 새콤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독보적인 비주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메리딸기는 6,500원에 맛볼 수 있다.


쥬씨 '생딸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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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딸기와 우유를 갈아 넣은 라떼에 통째로 제철 딸기를 듬뿍 올린 음료다.


인위적으로 만든 딸기 소스나 퓌레를 이용하지 않아 딸기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한 입씩 먹을 때마다 딸기 조각이 꼭꼭 씹히는 매력이 있으며 3,500원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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