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고객과 함께 대한민국 청년 재창업의 꿈 응원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그린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그린카가 기아자동차와 함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는 고객이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로 기아자동차를 이용하면 주행거리에 따라 청년 창업 지원금이 자동으로 적립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난 2017년 11월 시작돼 청년들의 '내 일(My job)과 내일(Future)'을 응원하는 이 캠페인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12월 22일까지 그린카 앱에서 기아자동차 차량을 이용하면 주행거리 1km당 50원씩 청년 창업 발전기금이 적립된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캠페인 차량은 셀토스, 쏘렌토 더 마스터, 쏘울 부스터 EV, 올 뉴 K7 등 신차를 포함해 스포티지, 니로 하이브리드, 스토닉 등 그린카에서 운영하는 기아자동차 16종이며, 그린카 앱 우측 하단에서 차종 선택 버튼을 누르면 빨간색 하트 이모지가 부착된 캠페인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기부 금액은 총 1억 5천만원이며, 적립된 기부금은 기아자동차와 그린피플(그린카 회원) 이름으로 재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위해 열매나눔재단에 기부된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은 그린카 정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기부금액과 전체 누적 기부금액 현황은 그린카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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