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숨 멎는 줄 알았다"···서로 첫눈에 반해 5년째 연애 중인 미국♥한국 국제커플

인사이트YouTube '캔디커플Candy coupl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훈훈한 비주얼과 달달한 러브스토리로 보는 이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 미국-한국 국제 커플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캔디커플이다.


미국인 켄(30)과 한국인 디나(25)는 고려대학교에서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나는 켄을 처음 봤을 때 후광을 봤다며 "딱 보자마자, 아 이 남자다"라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다고 한다.


인사이트YouTube '캔디커플Candy couple'


켄 역시 디나와의 첫 만남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디나를 처음보는 순간 켄은 숨이 멎을 듯한 감정을 느꼈다.


켄은 디나의 목소리를 노래처럼 듣고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사람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한다.


인사이트YouTube '캔디커플Candy couple'


찬란한 첫 만남 이후 교제를 시작한 켄과 디나는 서로를 잘 맞는 퍼즐 조각이라고 소개한다.


국적을 넘어서 진정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켄과 디나에 누리꾼은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것 같다", "정말 부러운 커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서로가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는 켄과 디나의 모습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캔디커플Candy couple'


인사이트Instagram 'ken.3695'


YouTube '캔디커플Candy 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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