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소비자 입맛 단숨에 사로잡을 '블랙 페퍼 크랩맛·크리미 쉬림프맛' 출시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씨푸드와 프링글스가 만났다.


지난달 14일 프링글스는 한국인 입맛을 고려한 씨푸드 '블랙 페퍼 크랩'와 '크리미 쉬림프' 맛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터내셔널푸드 트립(International Food Trip) 캠페인을 진행하며 선보인 것으로, 프링글스에서는 매년 전 세계의 다양한 맛을 담은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블랙페퍼크랩 프링글스는 한국이 자주 찾는 싱가포르 요리로 통후추의 알싸한 향이 특징이다.


강한 후추 향을 더했지만 짜지 않고 담백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함께 출시한 크리미 쉬림프는 중국의 대표 요리를 구현한 것으로 고소한 새우 향에 달콤한 크림소스가 첨가됐다.


두 제품 모두 한국에서는 좀처럼 맛보기 힘든 맛이다. 기존의 씨푸드 스낵과 달리 차별화된 맛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프링글스의 전략이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임동환 부장은 "매년 새로운 맛으로 지속되는 캠페인인 만큼 내년 2탄에는 어떤 나라의 대표 요리가 찾아올지 예측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프링글스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링글스는 신제품을 포함해 약 14가지 종류의 다양한 맛이 있다. 가격은 2,900원이며 전국 마트 혹은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