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우크라이나에 '2호점' 문 열어 유통망 확대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이블씨엔씨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에이블씨엔씨가 우크라이나에 '미샤 2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미샤 2호점'은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에 있다. 오션 플라자 몰은 아쿠아리움, 레스토랑 등이 위치한 대형 쇼핑몰이다.


가족과 연인들이 유흥과 쇼핑을 즐기기 위해 자주 찾는 키예프의 주요 명소다.


그런 만큼 이달 초 진행한 오픈 행사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특히 두 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청해 진행한 무료 메이크업 클래스는 현지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2016년 우크라이나에 첫 진출 했다. 


올해 2월 미샤 1호 매장을 키예프 '라비나 몰'에 열어 현지 매출 기준으로 2016년 26만 달러, 2017년 91만 달러, 2018년 265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며 큰 폭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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