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단 하루 남기고 드디어 미쳐버린(?) 고3 학생들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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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수능을 코앞에 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


긴장 속에 마지막 공부에 전념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코앞에 두고 패닉에 빠져버린 이들도 있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오히려 이를 부정하고 즐겁게 웃는 이들까지 속출하는 가운데, 전국의 고3 학생들이 어떤 상황에 직면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 속속 등장했다.


수능까지 단 하루 남겨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저마다 학교를 마치고 배정된 학교 수험장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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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저마다 수능 유의사항 안내문을 살펴보며 예비소집 장소로 향했다.


시험 전날 마지막으로 담임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결의를 다지는 여고생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반면 긴장감을 주체하지 못해 미쳐버린(?) 고교생도 눈에 띈다.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의 한 고3 수험생은 선생님과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아드레날린이 폭발한 듯 위풍당당한 걸음으로 교정을 나섰다.


저마다의 방법으로 긴장을 풀고 있는 귀여운 고3 학생들의 마지막 하굣길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내일(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입실 시간은 오전 8시 10분이다.


만약 지각을 할 경우 입실이 불가하니 일찍 집을 나서도록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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