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엿' 들어가 수능 보는 수험생한테 사주면 딱인 배라 달콤 신상 '잘 될거에엿'

인사이트Instagram 'cherish_31_br'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배스킨라빈스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달콤한 응원을 보냈다.


최근 배스킨라빈스는 각 매장을 통해 수능 스페셜 시즌 제품인 '잘 될거에엿'을 출시했다.


잘 될거에엿은 누가(nougat) 아이스크림에 캐러멜 크런치 아몬드와 엿이 들어간 제품으로,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기 위해 선보였다.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노르스름한 아이스크림 사이에 갈색빛 갱엿이 콕콕 박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재미나는 비주얼에 감탄했다면 이번에는 맛에 또 한 번 놀랄 준비를 해야겠다.


인사이트Instagram 'zomzom_roadstories'


한 입 먹자마자 아이스크림이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쫀득한 엿이 입안에서 단맛을 한가득 퍼뜨리기 때문이다.


또한 바삭한 견과류가 먹는 재미를 살리면서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풍겨 제품의 매력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센스있는 신제품을 출시한 배라 소식에 전국의 수험생들도 잠시나마 긴장을 풀 수 있었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누리꾼들은 "고3들한테 사주면 의미 있겠다", "취지도 좋고 맛도 좋고", "수험생들 먹고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능을 단 하루 앞둔 오늘(13일)만큼은 무리하지 말고 배라에서 잘 될거에엿과 함께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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