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모금 마시면 '달콤 쌉쌀'한 쑥향 터지는 신상 '여수 쑥 우유'

인사이트Instagram 'yumyum_yun_'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향긋하고 상쾌하다. 몸속 미세먼지가 절로 정화되는 기분이다".


위 멘트는 최근 각종 SNS 등에서 누리꾼들이 어떤 제품을 맛본 후 적은 후기 내용 중 일부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열광케 했을까. 그 주인공은 바로 편의점 신상 '여수 쑥 우유'다.


쑥은 예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해 각종 부인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쑥 우유는 여수의 특산품 중 하나인 거문도 해풍쑥 미세분말이 첨가돼 건강까지 챙겼다.


먼저 우유의 입구를 열면 쑥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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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비주얼을 보면 녹차와 흡사하지만 이보다 더 진한 색감을 띠고, 일반 우유보다 꾸덕꾸덕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기대되는 맛은 어떨까. 한 모금 마시자마자 전통 쑥차의 쌉쌀한 맛이 느껴져 입안을 뒤덮은 쑥향 내음이 환상적이다.


또한 우유의 고소함이 함께 어우러져 마시고 나서도 몇 번을 입맛을 다시며 음미하게 될 정도다.


마니아층이 두터운 여수 쑥 우유는 1천원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시리즈로 청도 홍시 우유, 이천 쌀 우유 등이 있다.


이 기사를 읽는 동안 수십 번의 군침을 삼킨 것 다 안다. 주저하지 말고 어서 지갑을 챙겨 편의점으로 향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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