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시 앞둔 '아이폰 SE2'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아이폰 11 메모리 탑재된다

인사이트애플 '아이폰SE2' 컨셉트 이미지 / (좌) YouTube 'EverythingApplePro', (우) Twitter 'AppleiDesigner'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함과 깔끔한 디자인을 갖춘 매력적인 아이폰 SE2가 내년 초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아이폰 SE2가 아이폰8과 유사한 외관 디자인에 아이폰 11과 같은 모델의 메모리가 장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중국 매체 '마이드라이버'는 밍치 궈 TF 증권 분석가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 SE2의 예상 디자인과 스펙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이는 최근 애플이 선보인 전면 스크린 디자인이 아니었다. 아이폰 8의 외관 디자인을 빼닮았고 터치 ID도 있다.


인사이트사진=마이드라이버


기존의 골드, 실버, 블랙 색상뿐만 아니라 아이폰 11에 출시한 영롱한 연보랏빛 색상도 공개됐다. 카메라는 후면 싱글 렌즈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아이폰 SE2의 디스플레이는 아이폰8과 동일하게 4.7인치 LCD 등 하드웨어 사양이 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3GB 모바일 D램에 64GB, 128GB 저장 공간이 탑재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 아이폰 11과 동일한 A13 바이오닉 칩이 탑재될 예정이다. 무선 충전 기능 등도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밍치 궈 TF 증권 분석가는 투자자 보고서를 통해 애플의 차세대 보급형 모델 '아이폰 SE2'의 가격은 399달러(한화 약 48만 원)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인사이트사진=마이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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