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신상 '군교자' 역대급 맛으로 인기 누리며 누적매출 30억 돌파

인사이트사진 제공 = CJ제일제당


[인사이트] 김천 기자 = CJ제일제당이 지난 9월에 출시한 '비비고 군교자'가 2개월 만에 누적 매출 3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메뉴 '비비고 군교자'는 고기와 야채 중심의 만두소를 활용한 기존 냉동만두와는 달리, 돼지고기 생강구이, 해물파전, 고추장불고기 등 한식 정찬 메뉴를 만두소로 활용해 '만두의 메뉴화'를 구현했다.


바닥은 고르고 평평하게 만들어 조리 편의성도 높이고, 만두소와 피의 최적 배합비를 찾아내 육즙을 가득 채워 촉촉한 만두소의 맛과 쫄깃하고 바삭한 만두피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월평균 15억원의 매출 성과로, 같은 기간 판매된 개수만 50만봉을 넘었다. 


본격적인 겨울철 성수기 시즌이 다가오면서 판매는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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