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원재료 관리 및 조리 과정 가감 없이 공개한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맥도날드가 전국 레스토랑의 원재료 관리 및 조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는 '내셔널 오픈 데이: 주방 공개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진행되는 이 행사는 원재료 관리와 버거의 조리 과정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하여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는 주방 공개 행사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맥도날드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레스토랑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내용을 반영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온도계로 패티의 온도를 측정하여 실시간 자동으로 기록하는 '디지털 푸드 세이프티 시스템'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원재료의 2차 유효기간(기존 유효기간 보다 더욱 강화해 관리하는 맥도날드 자체 품질관리 유효기간)을 계산해 스티커로 출력하는 '2차 유효기간 프린터' 등은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맥도날드만의 식품 안전 강화 노력으로 이번 주방 공개의 날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은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이 만족하실 때까지 끊임없는 개선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