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달려가면 몰티져스보다 10배 더 맛있다는 '후퍼스 초코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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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를 매료시킨 몰티져스에 이어 단짝 친구인 후퍼스도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최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공식 SNS 등을 통해 '후퍼스 초코볼'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후퍼스는 미국에서만 맛볼 수 있던 초코볼 과자로, 먼저 국내 출시된 몰티져스와 비슷한 맛과 디자인을 자랑한다.


작은 볼 모양의 과자를 밀크초콜릿으로 코팅했기 때문에 씹을수록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기도 하다.


달콤 바삭한 맛을 좀 더 느끼고 싶다면 다른 토핑 없이 과자 본연대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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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색다르게 후퍼스를 즐기고 싶으면 우유에 말아 시리얼처럼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소한 우유를 잘 흡수해 훨씬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후퍼스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헐 드디어 나왔다", "이것도 품절이겠네", "얼른 사야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나만 먹어도 정신을 아찔하게 만드는 후퍼스는 한 봉지 1,800원이며 더 큰 우유갑 버전은 7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소식만으로 대란을 일으킨 달달 끝판왕 후퍼스를 지금 바로 만나러 달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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