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맛으로 딸기 덕후들 취향 200% 저격하는 '쥬씨 생딸라떼'

인사이트(좌) Instagram '____immi', (우) Instagram 'yoonjumi'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딸기의 계절이 겨울로 바뀌었다. 일본 품종의 딸기가 대신 설향이라는 품종이 개발되면서다.


이 때문에 이맘때면 딸기 음료 준비를 위해 식품업계가 분주하다. 생과일주스 전문 브랜드 쥬씨도 마찬가지다.


7일 쥬씨는 인사이트에 매년 사랑을 받아온 '생딸라떼'를 올해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딸라떼는 생딸기와 우유를 갈아 넣은 라떼에 통째로 제철 딸기를 듬뿍 올린 쥬씨 베스트 음료다.


인위적으로 만든 딸기 소스나 퓌레를 이용한 게 아니라 딸기 본연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ansin'


한 모금 마시면 달콤한 딸기 우유와 함께 딸기 조각이 입에 콕콕 씹힌다. 씹는 재미까지 살아 있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비주얼도 밀리지 않는다. 딸기가 군데군데 섞인 우유 위에 소복소복 올려져 있는 딸기는 소비자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각종 SNS 인증샷 용으로도 전혀 손색없다.


생딸라떼는 오는 12월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쥬씨 관계자는 "올해도 생딸라떼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오는 12월에는 쥬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딸기 음료 원톱이라 불리는 생딸라떼가 올해에도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dayeon.020204', (우) Instagram 'jjoo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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