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여행 가서 '호캉스+먹방+힐링' 할 수 있는 베트남 '다낭' 항공권 단돈 8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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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약 12년 동안 준비해온 수능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고생한 만큼 주어진 자유를 만끽하고 싶어 친구들과 우정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날씨도 선선하고 물가까지 저렴한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보자.


지난 6일 에어서울은 내일(8일)까지 베트남 다낭 노선 단독 특가와 함께 무료 수하물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는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이 최저가 8만7,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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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특가 상품과 달리 위탁수하물(15kg 이내 1PC)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저 왕복 17만2,400원만 내면 다낭에서 휴양을 즐기는 것은 물론이고 쇼핑까지 마음껏 할 수 있다. 기존 가격보다 약 16만 원 정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탑승 기간은 오늘(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로 넉넉해 수능이 끝난 수험생이 가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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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어서울의 다낭 노선은 오전 출발 스케줄이라 관광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넓은 좌석에서 영화까지 볼 수 있어 편하고 지루하지 않은 비행을 할 수 있다.


단 '다낭 무료 수하물 특가'는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해야 한다.


아직까지 남은 좌석이 있으니 서둘러 티켓을 구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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