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 2030 젊은 고객층 사이서 인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타벅스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스타벅스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가 2030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새로운 커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7년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처음 선보인 이래, 현재까지 105개 매장에서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운영하며 매년 다양한 버전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를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나이트로 커피 전용 머신을 통해서 정통 방식으로 콜드 브루에 질소를 주입한다. 


이후에 바리스타가 전용 머신 탭에서 직접 뽑아 얼음 없이 최적의 온도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마니아층이 굳건한 음료로 재구매율 역시 꾸준히 유지되는 음료 중 하나"라며, "향후에도 리저브 원두를 활용한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를 개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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