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코스메틱 '유랑', 스웨덴 이어 핀란드 공식 론칭...북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랑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이 스웨덴과 핀란드에서 론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북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랑은 K-오가닉 브랜드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10월 1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 이어 17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현지 프레스 및 뷰티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더불어,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핀란드 내 가장 큰 뷰티 박람회 'I LOVE ME'에 참가해 핀란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론칭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박람회 기간 중 유랑의 베스트 제품 '로즈 세라마이드 크림'과 '트루 로즈 리페어 에센스'의 준비된 물량이 완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한편, '유랑'은 현재까지 미국, 독일, 영국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다양한 판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스웨덴 및 핀란드 내 온·오프라인 뷰티 편집숍뿐만 아니라 핀란드 백화점 '스톡만(Stockmann)' 내 편집숍에 입점을 확정 짓는 등 K-뷰티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 공략에 가속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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