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정창주 대표,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일화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의 정창주 대표가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봉사 대상과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큰 기관이나 개인에게 주어지는 사회봉사 시상식이다.


일화는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연탄, 김장 나눔 활동을 매년 시행하고, 장애인들의 꿈을 응원하는 후원사업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및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 9월에는 아프리카 중서부 기니만에 위치한 섬나라 상투메에 소화기, 호흡기, 간장질환 등 총 27종, 약 9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해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일화


일화 정창주 대표는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71년 설립된 '일화'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음료,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국내산 유기농 보리로 만든 보리 탄산음료 '맥콜'과 초정리 광천수를 원수로 사용한 '초정탄산수', '천연사이다' 등이 있다.


최근에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신규 홍삼 브랜드 '홍건강'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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