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효성 서비스센터에서 '벤츠'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 장착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클래스 효성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말까지 더클래스 효성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는 가로세로 5cm 규격의 소형 어댑터로, 커넥티비티 기능이 없는 차량에서도 장치와 스마트 폰을 연동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탑승하지 않고도 내 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정보 확인, 주차 위치와 인근 주차 가능 공간을 알려주는 모빌리티 서비스, 주행 및 주유 기록 통계 서비스 등이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클래스 효성


고객 유지상품 구매 고객, 유상 수리 50 만원 이상 고객, 사고 수리 고객의 경우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무상으로 설치 받을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계정 생성 후 캠페인 기간 내에 효성 서비스센터에 방문 시, 오직 효성에서만 제공하는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착 가능 차량은 2002년 이후 생산된 모델 중 출고 당시 커넥티비티 기능이 없는 차량 대부분이 포함되며, 자세한 사항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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