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오늘(25일) '아이폰11' 공식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KT가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아이폰 11 출시를 기념해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응모한 아이폰 11 사전예약 고객 중 55명이 참석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경품 1등에 당첨된 진승현(남·경기 화성) 씨는 애플의 최신형 '맥북 프로'와 '매직 마우스'를 선물로 받았다.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시리즈 5, 아이패드 7세대, 에어팟 2세대 등 다양한 경품이 고객에게 돌아갔다. 또한 초청 고객 전원에게는 프리미엄 짐볼 셀카봉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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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아이폰 11 출시에 맞춰 단말 교체 프로그램 3종을 선보였다. 우선, '슈퍼찬스 플러스'는 아이폰 11을 12개월 사용 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60%를 보장한다. '슈퍼체인지'는 24개월 사용 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KT '아이폰 11 슈퍼렌탈' 이용 고객은 아이폰 11을 24개월 할부와 동일한 금액의 월 할부금을 내면서 1년 사용 후 언제든지 정상 반납하면 위약금 없이 약정 종료 후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 할 수 있다.


KT 인터넷 사용 고객은 'KT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 고객 중 인터넷을 결합하고 2회선 이상 사용 고객은 25% 요금할인과 2회선부터 프리미엄 가족결합 25% 할인 받아 KT LTE 무제한 요금제 '데이터ON 프리미엄(월 8만9천원)'을 최대 50%인 월 4만4,5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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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8일부터 7일간 진행한 아이폰 11 사전예약 고객은 KT의 분석 결과 10대 7%, 20대 46%, 30대 30%, 40대 이상 17%로 집계돼 20~30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델별 선호도는 '아이폰11 프로' > '아이폰 11' > '아이폰11 프로 맥스' 순으로 높았으며,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색상은 미드나이트 그린이었다. 아이폰 11의 경우 6가지 색상 중 퍼플의 선호도가 제일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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