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밑 5cm 똑단발'로 변신해 여고생 미모 뽐낸 '35살' 서현진

인사이트Instagram 'carrot.2u'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서현진이 확 바뀐 헤어스타일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서현진(35)의 근황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2018년 방영된 JTBC '뷰티인사이드' 이후 약 1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를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꾼 모습이다.


오랜 기간 유지한 긴 웨이브 머리에서 '똑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변화시킨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oommabucks'


서현진은 앞머리도 눈까지 내려오게 자르고 청순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그가 입은 단정한 셔츠와 니트는 단발머리로 자른 서현진을 풋풋한 고등학생처럼 보이게 해줬다.


올해 35세임에도 여전히 맑고 청순한 매력을 뽐낸 서현진에 누리꾼은 "드라마 기대된다", "진짜 동안이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최근 tvN 새 드라마 '블랙독'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carrot.2u'


인사이트Instagram 'joommabucks'


인사이트Instagram 'arijuli2two'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