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 껌값(?) 정도라 유튜브 구독자 '100만' 넘어도 수익창출 안 하는 빌 게이츠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순자산만 1,074억 달러(한화 약 128조 6,652억 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유튜브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면서 미국 부자 2위를 기록 중인 빌 게이츠의 유튜브 채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계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 자산가인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오고 있다.


빌 게이츠는 자신의 일상이나 관심 분야, 유명인을 만난 영상 등을 게재하며 사람들과 소통 중이다.


인사이트YouTube 'Bill Gates'


지금까지 총 115만 명의 구독자를 모은 빌 게이츠.


그가 부자인 만큼 수익 창출의 모든 창구에 집착하며 재산을 모을 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는 광고를 볼 수 없다.


유튜브의 주 수익이 광고 영상에서 발생함에도 매달 들어오는 몇 백만 원의 돈을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광고가 붙지 않은 빌 게이츠의 유튜브 채널에 많은 이들은 "하긴 1분에 720만 원 버는 분이니 빌 게이츠에게 유튜브 수익은 푼돈일 것 같다", "그래도 채널이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흥미를 드러냈다.


인사이트YouTube 'Bill Gates'


YouTube 'Bill Gates'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