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오일, 30년만의 신제품 드라이 스킨 젤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바이오 오일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바이오-오일이 30년만에 신제품 보습제 '드라이 스킨 젤'을 출시했다.


신제품 '드라이 스킨 젤'은 보습제를 아무리 많이 발라도 건조함을 느끼는 건성 피부를 위한 특별 처방의 보습젤이다.


오일 베이스 제품으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소량만 콕 찍어 메마른 피부 위에 톡 발라 건조함을 해소할 수 있어 '콕톡젤'이란 애칭을 갖고 있다.


해당 제품은 얼굴 및 전신의 건조함을 느끼는 모든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바이오-오일 관계자는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오일을 베이스를 사용했기에 건조한 피부 개선에 효과적이다.”라며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 드라이 스킨 젤로 건강한 피부를 가꾸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오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전국 롭스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바이오-오일 드라이 스킨 젤 50mL를 구매하면 스킨케어 오일 25mL를 증정하는 기획 세트를 출시기념 할인가로 10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바이오-오일 '드라이 스킨 젤'은 전국 롭스, 주요 약국 및 온라인 쇼핑몰,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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