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 베스트셀러 제품 '그린 클린' 용량 업그레이드해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머시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파머시가 자사의 베스트 셀러 제품인 '그린 클린'의 용량을 기존 90mL에서 100mL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린 클린'은 일명 '옥주현 클렌징밤'으로 불리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완판과 재입고를 반복한 파머시의 베스트 셀러로 국내외에서 모두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강력한 세정력과 촉촉한 텍스처로 세안 후에도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하며 자극이 적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머시코리아 관계자는 "리뉴얼 출시되는 제품의 경우 용량은 10mL가 증가했지만, 가격은 90mL 제품과 동일하다. 그린 클린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한편, 파머시는 친환경 성분과 투명한 생산과정, 뛰어난 제품력 등을 인정받으며 해외에서 인기를 끌었다. 


2018년 9월 국내에 출시 이후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뷰티 브랜드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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