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2019 유방암 캠페인 '2019 핑크리본 페스타'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가 대한암협회와 함께 오는 12일 코엑스 K-POP광장에서 2019년 유방암 캠페인 시민참여 행사 '2019 핑크리본 페스타'를 펼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자유롭게 체험하면서 유방암을 예방하고 근절할 수 있도록 15개 핑크 챌린지와 다채로운 유방암 정보 교육 및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저녁에는 에릭남, 먼데이키즈, 럼블피쉬가 함께 하는 핑크 미니 콘서트도 열린다. 


페스타 등록 참가자들에게는 모두 3종 핑크세트인 핑크리본 에코백, 핑크 파우치, 머그컵이 선물로 증정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2019 핑크리본 페스타'는 누구나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등록 기간은 오는 11일 까지다.


사전등록 비용은 5천원으로 티켓링크를 통해 등록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현잔 등록 비용은 6천원이다.


티켓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유방암 환우들을 위해 대한암협회에 기부되어 유방암 행사도 즐기고 좋은 일에 기부도 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2001년부터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노력 펼쳐온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유방암의 조기 발견을 높이기 위해 한 달에 한번 여성들이 쉽게 유방암 자가검진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핑크터치' 출시해 질병 교육과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esteelauderkr'


또한 매년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대한암협회에 기부해 유방암 근절을 위한 교육 활동 및 저소득층·소외계층 유방암 환자들의 치료비나 수술비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1992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수석 부사장이던 고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시작해,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를 통해 유방암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약 7천 9백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를 위해 지원했으며 1993년에는 유방암의 근본적인 근절을 위해 유망한 유방암 연구를 진전시키는 유방암 연구재단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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