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이가 다른 아기 이뻐하자 '질투의 화신' 돼 눈빛 발사한 건후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건후가 누나 나은이를 향한 소유욕(?)을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경주 대릉원 나들이에 나선 축구선수 박주호와 나은, 건후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외출한 건나파블리 가족은 들뜨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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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건후는 대릉원 내를 방방 뛰어다니며 신나는 감정을 표출했다.


그때, 대릉원에서 만난 한 아기가 나은이를 보고 호감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아기는 나은이를 콕 찌르는가 하면 나은이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 다녔다.


나은이도 동생 건후만한 아기가 귀여운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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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 순간, 건후가 비명을 지르며 나은이 쪽으로 뛰어오기 시작했다. 나은이와 다른 아기의 다정한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옹알이를 하며 아기에게 다가선 건후는 강렬한 눈빛을 발사했다.


건후는 마치 엄중한 경고를 건네듯 엄숙한 옹알이를 하기 시작했다. 결국 친구는 건후의 등쌀(?)에 못 이겨 자리를 벗어나고 말았다.


이런 건후의 모습을 본 나은이는 질투하지 말라는 듯 건후에게 뽀뽀를 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질투의 화신'으로 변해버린 귀여운 건후의 모습은 하단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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