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아 '한국 최초'로 전국 CGV에 '생일 축하 광고' 나오는 방탄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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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뜨거운 인기 행보를 걷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역대급' 생일 축하를 받는다.


지난 21일 지민의 중국 팬클럽 '지민바 차이나'가 오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을 위한 12번째 서포트를 공개했다.


앞서 지민바 차이나는 서울시 지하철 전역에 위치한 702개의 스크린에 응원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요르단 수도 암만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시내 간선도로 스크린에 지민의 응원 영상 게시까지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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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와 경제력을 자랑하는 그들이 새롭게 내건 12번째 서포트는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스크린에 응원 광고를 띄우는 것이다.


해당 팬클럽은 한국에 167개 영화관을 보유한 CGV의 약 800여 개 스크린에 내달 7일부터 13일까지 지민의 생일 기념 광고가 송출될 것을 예고했다.


이번 서포트에 대해 지민바 차이나는 "최대한 홍보 효과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상담을 거쳐 저희가 이번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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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민은 한국 모든 CGV 영화관 영화상영 전 광고 생일응원을 받는 첫 한국 연예인이다"라며 "지민 생일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민바 차이나는 "어두움 속에 반짝이는 스크린에 다이아몬드보다 더 눈부신 네가 비친다"라며 지민을 향한 애정을 내비치며 프로젝트 설명을 마쳤다.


엄청난 규모의 생일 이벤트를 알린 지민바 차이나에 누리꾼은 "역시 대륙 클래스는 다르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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