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진짜 금수저"···'수천억' 매출 면세점 운영하는 아버지 둔 피오

인사이트Mnet 'TMI NEWS'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블락비 피오의 놀라운 집안 이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 1위'라는 주제로 7명의 '금수저' 아이돌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명단에는 비투비 육성재, 트와이스 쯔위, 갓세븐 마크, NCT 천러 등이 올랐다.


그중에서도 많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인물은 바로 만능 엔터테이너 피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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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피오의 아버지는 대규모의 온라인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래전부터 면세점에서 경력을 쌓아온 피오의 아버지는 면세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모두 싹쓸이할 정도로 부와 명예를 모두 지니고 있다.


그 덕에 피오는 졸업선물로 아버지에게 고급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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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피오는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부유하게 자란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알고 보니 피오가 진짜 '금수저'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친근한 이미지에 숨겨진 반전 이력이다", "와... 대박이다", "완벽한 남자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블락비 피오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지현중 역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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