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0일) 선선한 가을바람 맞으며 시원한 '맥주' 마시는 '감성甲' 신촌 맥주 축제 열린다

인사이트Instagram 'shinchon_beer_festival'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수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제5회 신촌 맥주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책과 맥주를 뜻하는 '북맥'을 주제로 감성적인 글귀와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연세로 스타 광장의 무대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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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밴드, 이희주, 앤츠, 파이커, 유다빈 밴드, 소울 트레인 등이 무대를 꾸민다.


작가들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맥주를 체험하고 설명을 듣는 '비어 도슨트', 책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문화강연 '책맥 모임', 취향에 맞는 맥주를 추천하는 '신촌동 미음 약국' 등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 소재 맥주잔을 이용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주말 사랑하는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신촌 맥주축제에 방문해보자. 시원한 맥주와 함께 책과 찍는 '감성 사진'을 잊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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