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부터 오버워치 '9번'만 이기면 공짜로 받을 수 있는 '바스티온' 레고 스킨

인사이트YouTube 'PlayOverwatch'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버워치와 브릭 브랜드 '레고'가 협업해 바스티온 레고 스킨을 출시했다.


18일(한국 시간) 블리자드 게임 '오버워치'는 '바스티온의 브릭 챌린지'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의 최종 보상은 레고 블록 모양의 바스티온 스킨.


이번 바스티온 스킨은 전설 등급으로 출시되며 그동안 오버워치 관련 제품을 출시했던 '레고'와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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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PlayOverwatch'


유튜브 채널 'PlayOverwatch'에 공개된 바스티온의 새로운 전설 스킨은 빨강, 노랑, 파랑 등 다양한 색의 블록으로 이뤄져 있다. 


바스티온 어깨 위 작은 새 또한 아기자기한 블록으로 표현돼 귀여움을 더한다. 


이벤트 기간 빠른 대전, 경쟁전, 아케이드에서 3승을 거둘 때마다 보상이 주어지며 플레이어 아이콘 2종, 스프레이 2종을 얻고 난 후 9승을 거두면 '브릭 바스티온 전설 스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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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PlayOverwatch'


이 기간 트위치 스트리머들의 경기를 시청할 경우 아이템을 진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시간, 4시간, 6시간 시청 시마다 각종 아이콘과 스프레이를 제공한다. 


국내 방송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트위치 스트리머 '이태준'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YouTube 'PlayOver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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