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권태기 온 여학생도 돌아오게 만든 강민의 '핵심쿵' 교복핏

인사이트Instagram 'hanlimtv'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교복을 입고 청량미 폭발하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단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학교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2003년생으로 올해 17살인 강민은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 11기로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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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 위에 하복을 입고 '훈남 고등학생'의 표본을 보여줬다.


눈을 살짝 가린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은 강민의 멍뭉미 가득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줬다.


그는 상큼한 손하트를 그리는가 하면, 허공을 응시하면서 청량하면서도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hanlimtv'


특히 강민의 쫀득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 애교살 넘치는 눈매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은 "첫사랑 기억 조작 제대로 한다", "저런 선배가 학교에 있었으면 좋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은 지난 1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베리베리의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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