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세진 마동석 나오는 영화 '범죄도시 2' 제작된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 2'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그야말로 '대히트'를 치며 마동석 표 액션의 정수를 보여준 영화 '범죄도시'가 곧 팬들의 곁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최근 극장가에는 마동석 주연의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는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 2' 


영화가 흥행하자 마동석의 다른 작품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범죄도시'의 후속작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는 신흥 범죄조직의 보스인 장첸(윤계상 분)을 잡기 위해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


당시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였음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 수 688만 546명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인사이트영화 '범죄도시 2' 


'범죄도시 2'는 동남아시아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진행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현재 마동석은 마블 영화 '이터널스'를 촬영하고 있다. '이터널스' 촬영이 마무리되면 '범죄도시' 제작 준비에 돌입한다.


마동석도 '이터널스'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범죄도시 2'를 촬영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20년에도 '열일'을 예고한 마동석에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범죄도시 2'는 15세 관람가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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