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한달 휴가 끝내고 다시 '활동 시작'

인사이트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 달여간의 꿀같은 휴가를 끝마쳤다.


16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휴가를 끝내고 스케줄 차 해외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2일부터 데뷔 후 첫 휴가를 보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약 한 달여간의 꿀같은 휴가를 만끽한 이들은 곧바로 스케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휴가를 마치고 모인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했다.


이번 출국에 대해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더욱 건강해져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를 이어간다.


이어 10월 26일, 27일, 29일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1년여간 이어온 스타디움 투어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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