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단종된 닭껍질튀김 대신 더 바삭+촉촉한 '닭똥집튀김' 출시

인사이트닭똥집튀김 / Instagram 'kfc_korea'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신메뉴 '닭똥집튀김'을 출시했다. 


8월 말 닭껍질튀김을 단종하자마자 곧바로 내놓는 메뉴인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새롭게 선보인 '닭똥집튀김'은 맥주나 탄산음료와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다.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에 고소한 고마다래소스와 레드페퍼의 알싸한 맛이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한다.


인사이트KFC 


야구장이나 스키장, 놀이공원과 같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800원이다.


KFC 관계자는 "최근 외식업계에서 닭의 특수부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닭껍질튀김에 이어 색다른 특수부위인 닭똥집튀김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번 닭껍질튀김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만큼 KFC만의 닭똥집튀김 또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요즘 KFC 열일하네", "당장 맛보러 가야겠다", "닭똥집은 진리지" 등 뜨거운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별한 신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KFC로 달려가보도록 하자.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닭껍질튀김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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