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아이폰' 하고 싶게 만드는 '갤럭시노트10'의 야간촬영 모드 클래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심플한 디자인과 영롱한 색상, 그리고 이전 시리즈와 달리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쏙 잡히는 사이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 갤럭시노트10.


여기에 카메라 기능까지 '역대급'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어두운 밤에 찍은 사진이 DSLR 카메라급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탈아이폰 하고 싶게 만드는 갤럭시노트10 야간촬영 클래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인사이트Instagram 'yoon_se_min'


함께 공개된 사진은 화려한 조명과 밤하늘이 조화를 이뤄 영롱함 그 자체다.


특히 찰나의 순간포착이 중요한 반포대교 달빛무지개 분수의 아름다움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단순히 가로등 조명일 뿐인데도 노트10 카메라를 거치면 감성이 흘러 넘치는 야경이 되곤 한다.


가을 하늘을 찍은 사진은 저절로 탄성이 나온다. 푸른색과 붉은색이 조화롭게 섞인 하늘과 어둠이 내려앉은 깜깜한 도로의 대비가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dream_joseph_'


사진을 찍은 노트10 유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야경 담는 퀄리티가 다르다"고 칭찬했다. 


또한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탈아이폰 해야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이번에 카메라 기능 잘 뽑았다" 등의 감상평을 내놨다.


한편 지난달 23일 정식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해 다양한 화각에서 촬영할 수 있다.


여기에 듀얼 조리개가 있어 광각 카메라 작동시 스스로 빛의 양을 조절해 깜깜한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건질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eung_goo_lee'


인사이트Instagram 'syoooo0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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