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SUV 뺨치는 포스로 '남자들 로망' 등극한 기아차 SUV 신상 '모하비 더 마스터' 실물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기아자동차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웅장하고 강인한 느낌의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가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5일 기아자동차는 인천 중구에 위치한 네스트 호텔에서 '모하비 더 마스터'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강력한 동력 성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모하비 더 마스터.


특히 전장 4930mm, 전폭 1920mm, 전고 1790mm, 휠베이스 2895mm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크기는 모하비 더 마스터의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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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선이 굵은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은 SUV 자체의 안정감을 더한다는 평이다.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내부 디자인도 확 바뀌었다.


가장 큰 핵심은 그동안 5인승, 7인승 출시했던 모하비가 6인승 모델로 처음 선보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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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 내부를 2열 2인 독립 시트를 적용해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고급 세단과 같은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이외에도 모하비 더 마스터는 공기 청정 모드,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스마트 파워 테일 게이트 등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수입 SUV 뺨치는 압도적인 포스의 '모하비 더 마스터'의 가격은 3.0 디젤 모델 플래티넘 4,700만원, 3.0 디젤 모델 마스터즈 5,1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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