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SK 와이번스 희망더하기'와 함께한 기부 행사 '쇼미더스피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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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양일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야구장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기부 프로그램인 '쇼미더스피드'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이 경기 전 시타자로 나섰으며, 양일간 모금된 약 1천만원의 기부금을 직접 전달했다.


SK와이번스의 대표적 CSR 프로그램인 '희망더하기'와 함께 한 이번 '쇼미더스피드'는 관람객들이 던진 공의 구속 1km/h당 100원씩을 기부하는 이벤트다.


양일간 2천 27명이 참여해 총 1천 1십3만 7천원의 기부금이 마련됐으며, 기부금 전액은 SK와이번스가 후원하고 있는 희귀질환아동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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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최근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준비해오면서, SK의 대표적인 CSR 활동인 '희망더하기' 캠페인을 알게 됐다"며 "이 취지에 백분 공감해 야구 팬 한 분 한 분의 도전을 모아 기부로 연결시킨 특별한 기부 이벤트 ‘쇼미더스피드’를 기획하게 됐고,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를 지속해갈 것"이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광장 앞에 마련된 '폭스바겐 럭키라이드 스테이션'에는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아테온과 18일부터 11번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하는 폭스바겐의 대표 SUV, 티구안이 전시되어 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경기 중에는 '폭스바겐 사다리 타기', '폭스바겐 댄스타임' 등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아테온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아테온 럭키라이드 캠페인' 추첨도 진행돼 귀가길 관람객들에게 깜짝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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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쇼미더스피드' 이벤트에 이어 '2019 폭스바겐 로드투어 in 인천'의 일환으로 오는 7~8일, 주말 이틀 간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문화공간인 '트리플스트리트'에서 아테온과 티구안의 전시 및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SNS채널 및 폭스바겐 로드투어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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