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엔딩 장면에 깜짝 등장해 '시즌2' 기대하게 만든 새 '달의 객주' 김수현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유가 떠나고 남은 '호텔 델루나'가 김수현에게 돌아가게 됐다.


1일 tvN에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마지막 방송이 방영됐다.


이날 장만월(아이유 분)은 구찬성(여진구 분)을 두고 저승으로 떠나며 슬픈 이별을 하게 됐다.


다음 장면에서 두 사람이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지만 이는 상상인지 현실인지 명확한 해석이 뒤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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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이 떠나고 남은 자리. 마고신은 다음 '달의 객주'로 김수현을 선택했다.


'호텔 델루나'를 '호텔 블루문'으로 바꾼 김수현은 멋지게 등장해 "달이 떴으니 이제 장사를 시작해볼까요?"라는 멘트를 건넸고 그대로 드라마는 마무리됐다.


김수현과 '호텔 블루문'의 깜짝 등장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지만 이보다 더욱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건 김수현의 비주얼이었다.


머리를 확 올리고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한 김수현은 장만월과 구찬성의 이별 장면을 싹 잊게 할 정도로 놀라웠다.


시청자들도 "울다가 멍 때리고 봤다", "시즌 2 필수겠는데?", "김수현 비주얼 실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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