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베이, '티켓 굿딜' CF 속 숨은 이야기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팀플러스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팀플러스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티켓 중개 플랫폼 티켓베이는 티켓 굿딜 CF 속 숨은 이야기를 20일 공개했다고 전했다.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는 판다는 주로 뮤지컬 공연 관람을 한다. 인기 있는 공연일수록 이른바 '피켓팅'을 방불케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선좌(이미 선택된 좌석)의 좌절을 수도없이 맛봤다.


평소 한 달에 한 편이상 뮤지컬을 관람하면서 치열한 티켓팅의 결과로 나름 예매 꿀팁도 터득했다. 티켓팅 금손으로 거듭난 판다에게도 큰 고민거리가 있다.


힘들게 티켓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사정으로 취소를 해야 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개인 사정으로 인한 티켓 취소는 기간에 따른 취소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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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노력해서 구한 티켓인데 아깝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 판다는 2차 티켓팅 서비스를 알게 됐고, '티켓 중개 플랫폼'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본인의 티켓을 손실없이 양도하는 게 목적이었지만, '정가 이하 티켓 거래 서비스'는 오히려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켓을 구할 수도 있어 유용한 서비스이다.


게다가 지금까지 사기사고 발생률 제로를 기록하고 있는 티켓베이 '고객 보호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다.


판다의 절친인 사자는 야구 덕후이다. 주말 홈경기가 있을 때면 직관을 위해 빠짐없이 야구장을 찾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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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들 심바와 함께 여유롭게 야구를 즐기고 싶은 마음에 가족석을 주로 찾기 때문에 티켓팅이 쉽지 않았다. 사자는 판다에게 예매 꿀팁을 전수받았지만 원체 손이 느려 이 마저도 힘들었다.


그렇지만 아들에게 실망을 안겨줄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우연히 티켓 중개 플랫폼을 발견했다.


지금은 편리하게 티켓을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가 이하 티켓 거래 서비스가 생겨나 합리적인 금액으로 원하는 좌석을 확보할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럽다.


이러한 이유로 티켓 양도와 2차 티켓 구매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2차 티켓팅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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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화∙여가생활을 즐기는 동물친구들이 부쩍 늘면서 판다와 사자는 도움이 되고자 자신들의 경험을 직접 소개하고 나섰다.


티켓팅 상황을 모티브로 탄생한 티켓 굿딜 CF는 '세상의 모든 티켓을 사고 판다'라는 콘셉트로 '티켓 재판매 시장'을 대중들이 공감할만한 스토리를 위트 있게 풀어내며 유튜브 채널 조회수 15만 건을 기록했다.


특히 광고속 "사정상 판다, 제발 좀 사자"라는 멘트가 인상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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