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화이트' 색감으로 패피들 소유욕 불타게 만드는 110만원짜리 '발렌시아가 트리플S'

인사이트Instagram 'morimi_59'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패피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통하는 진리가 있다. 바로 '화이트'다.


그중에서도 스타일을 완성하는 스니커즈는 '화이트' 색상과 찰떡궁합을 이루는 가장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일 것이다.


지금부터 깔끔한 색감으로 완벽한 아우라를 뽐내는 단 하나의 스니커즈, 발렌시아가 '트리플S 화이트'를 소개하겠다.


인사이트Instagram 'hyewone0'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에서 내놓은 '트리플S'는 어글리슈즈의 일종으로 투박한 디자인에 높은 굽이 특징이다.


자칫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곡선형 밑창 라인이 더해져 힙한 스웨그가 느껴진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색감도 세련된 분위기를 살려주는 일등 공신이다. 특이점 없는 화이트 바디에 군데군데 베이지색 컬러굽이 더해져 포인트를 살렸다.


인사이트Instagram 'popofashioncheese'


투박함 속에서 묻어나는 깔끔한 자태는 '어글리슈즈 = 발렌시아가'라는 공식을 확고히 하며 패피들의 워너비 슈즈로 등극했다.


트리플S 화이트는 발렌시아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약 110만원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을 만큼 고가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라는 말이 나올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해당 제품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독특하면서 너무 예쁘다", "지름신 온다", "스웨그 쩐다" 등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며 스니커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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