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헤어지기 싫어 창문 열고 '빼꼼' 고개 내민 '세젤귀' 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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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팬에게 끝까지 인사를 전하는 배우 신예은의 '쏘스윗'한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지난 9일 배우 신예은은 KBS2 '뮤직뱅크' 촬영차 서울 여의도 신관 공개홀을 찾았다.


이날 방송국 앞은 신예은을 보기 위한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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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자신을 위해 먼 길을 와준 팬들에게 출근길, 퇴근길 할 것 없이 환한 미소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반갑게 인사를 하는가 하면,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도 빠지지 않고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신예은의 달달한 팬 서비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인사이트Twitter 'shinyeeun_kr'


신예은은 차량에 올라 방송국을 떠나기 직전에도 창문을 열고 고개를 빼꼼 내밀어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팬들과 헤어지는 게 못내 아쉬운 듯한 모습이었다.


달달한 팬 서비스까지 지니고 있어 '탈덕'할 수 없다는 신예은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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