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부터 육즙좔좔 흐르는 '빅맥' 단돈 2,700원에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michinoku_zunda', (우) Instagram 'amija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오늘(14일)부터 일주일간 맥도날드의 빅맥을 반값에 만날 수 있게 됐다.


14일 맥도날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도날드 앱' 신규 가입 시 신제품 '빅맥 BLT'를 51% 할인한 단돈 2,700원에 제공하는 쿠폰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맥도날드 시그니처 메뉴인 빅맥 출시 5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출발했다.


빅맥 BLT는 지난해 8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 버거다. 기존 빅맥에 베이컨과 토마토를 추가한 형태로 푸짐한 구성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mcdonalds_kr'


이뿐만이 아니다. 이번 맥도날드는 앱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또 다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 가입 후 빅맥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세계 30개 도시로 여행 갈 기회가 주어진다.


본 행사의 쿠폰 증정 및 사용 기간 오늘부터 다음 주 화요일(20일)까지다. 쿠폰 사용 가능한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새벽 4시까지니 이용에 참고하자.


접근성 좋은 맥도날드에 방문해 저렴한 가격에 빅맥 BLT를 먹고 전 세계 빅맥 도시로 놀러 갈 행운을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mcdonalds_kr'


인사이트Instagram 'jino_jino'


인사이트Instagram 'hambos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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