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싸름 녹차 맛에 쫀득한 펄 잔뜩 들이부은 공차 최애픽 '그린티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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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이 절실해진다. 


그중에서도 최근 수많은 공차 덕후들에게 '최애'로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 바로 '그린티 스무디'다. 


그린티 스무디는 청정 제주지역에서 채취한 녹차 가루를 스무디에 넣어 얼음과 블렌드한 음료다.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녹차 맛과 부드러운 밀크폼이 섞여 환상의 조합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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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펄'까지 추가하면 그야말로 최고의 스무디가 된다. 쫀득하면서도 달콤한 펄이 더해져 달달한 맛을 한껏 높여준다. 


녹차 특유의 떫은맛은 온데간데없이 달달하고 고소한 스무디 맛만이 남는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역시 공차는 녹차지", "여름에 먹으면 세상 맛있다", "자꾸만 먹고 싶은 중독성 있는 맛"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여름 더위에 지친 요즘 같은 날, 공차 그린티 스무디와 함께 텐션을 높여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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