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한국야쿠르트

"저, 이제 홍삼 안 먹고 '발효홍삼' 마셔요"···한국야쿠르트가 내놓은 생기발랄한 '발휘' 광고

인사이트한국야쿠르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저, 오늘부터 홍삼을 끊고 '발효홍삼'을 먹기로 했습니다"


둘째가라면 서러운 국내 대표 발효 전문 기업 '한국야쿠르트'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일반 홍삼보다 훨씬 더 몸에 좋은 '발효홍삼'을 국민들에게 전달한다는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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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발효홍삼 브랜드 '발휘'의 광고도 새롭게 선보인다. "홍삼을 끊고 발효홍삼을 시작하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100% 유산균 발효로 흡수력이 높은 '발효홍삼'의 효과를 임팩트 있게 풀어낸 비주얼 광고다.


영상 속 50·60세대 남성은 "홍삼을 끊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등장한다. 건강관리가 필요해 보이는 나이에 홍삼을 끊었다니, 살짝 걱정이 든다.


하지만 그는 그 어떤 누구보다 생기 가득하고 활기차 보인다. 젊은 기운이 솟아나는 그의 비결은 '발효홍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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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홍삼을 마신 뒤 젊은 패션모델들과 열정적으로 일하고, 함께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발효홍삼이 가져다줄 활기찬 하루가 역동적일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하루하루 지친 느낌을 받는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줄 '발휘'는 한국야쿠르트가 특허를 받은 발효기술을 통해 100% 유산균 발효를 한 발효홍삼으로 만들어졌다.


발휘는 일반 홍삼과 비교해 체내 흡수력이 더 우수하고 유지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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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효과는 광고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모델들이 발휘를 마신 뒤 발효홍삼의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는 과정을 3D 효과로 나타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발휘' 광고를 통해 기존 브랜드가 선점한 일반 홍삼 시장에서 벗어나 100% 유산균 발효를 한 발효홍삼을 새로운 홍삼의 기준점이 되고자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산의 닉 우스터로 불리는 여용기를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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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용기는 비스포크 수트를 지향하는 브랜드 에르디토의 재단사다. 1953년생, 66살이라는 나이에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영상 속 여용기의 수트는 그가 직접 가지고 있는 수트다.


그의 옆에서 젊은 생기를 뿜어대는 모델들 또한 여러 런웨이에서 활약하는 패션모델들이다.


이들의 조화로운 모습은 발효홍삼 발휘가 보는 이들에게 친숙한 느낌이 들게끔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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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휘 광고는 8월 12일 온에어 됐으며, TV·라디오·버스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발휘 광고 게시 기념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발휘는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와 'hyfresh'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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