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URANG), 세계 3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2019' 참가 성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랑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유랑(URANG)이 독보적인 컨셉트로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2019' 참가해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11일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 17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2019'에 참가, 감각적인 자연주의 콘셉트의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들과 파트너십 강화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2019'는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7번째 열리는 세계 3대 뷰티 박람회 중 하나로, 56개국에서 온 약 1400개의 뷰티 브랜드들은 물론 다양한 뷰티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의 커뮤니케이션 행사다.


유랑은 친환경, 유기농 및 천연 원료를 전문으로 하며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한 브랜드만이 참여할 수 있는 '코스메틱 & 퍼스널 케어 섹션 (Cosmetics & Personal Care Section)'의 '디스커버 그린 (Discover Green)' 부문으로 참가, 유랑의 브랜드 철학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소개하며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랑


특히 이날 유랑만의 감성을 담은 감각적 디스플레이 및 테스터존을 구현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최근 출시된 신개념 마스크팩 '러브 마스크 팩' 2종을 함께 선보여 각국의 바이어와 전문가들에게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유랑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그린, 오가닉, 비건 등의 키워드가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는 동시에K-BEAUTY에 대한 긍정적 인식 및 인지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이와 같은 시너지 효과로 박람회 현장에서도 유랑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박람회 참여를 발판으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K-뷰티 오가닉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유랑의 신제품 '러브 마스크팩' 2종 및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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