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광복절 패키지 이어 모나미 프리미엄 볼펜 '무궁화 153' 판매

인사이트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모나미가 출시한 프리미엄 볼펜 153 무궁화를 11번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11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모나미가 출시한 무궁화 볼펜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모나미가 출시한 FX153 광복절 기념 패키지는 판매 당일 5,000세트가 모두 완판됐다.


이번 패키지 역시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자는 취지로 제작됐다. 


제품은 무궁화를 연상할 수 있도록 바디는 피오니핑크 색상을, 구금(볼펜머리)과 노크(똑딱이)에는 애플민트 색상을 적용했다. 가격은 2만 5천원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제품은 오늘(11일)부터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으로 일본산 볼펜을 대체할 모나미 볼펜 등 국산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번가 내 일본산 볼펜 '제트스트림' 검색 횟수가 6월 4,668회에서 7월 3,499회로 25% 감소했다. 반면 국산 '모나미' 검색 횟수는 6월 1,847회에서 7월 8,755회로 무려 347%(4.7배) 급증했다.


11번가 김현진 커머스센터장은 "최근 국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가 8월 광복의 달을 맞아 이번 예약판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