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오는 19일까지 갤럭시노트10 예약판매 진행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K텔레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SK텔레콤이 오는 19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10의 출고가는 256GB 단일모델 기준 124만 8500원이다. 노트10+의 출고가는 256GB 기준 139만 7000원, 512GB 기준 149만 6000원이다.


특히 SK텔레콤은 대화면,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색상의 '노트10+ 아우라 블루'를 단독으로 출시한다.


노트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6.8인치 노트10+ 대화면에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입힌 SK텔레콤 만의 '노트10+ 아우라 블루'는 예약 가입 고객들의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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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 고객은 5GX 초시대에 걸맞는 최고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 T2V2 카드'와 '롯데 Tello 카드'로 노트10을 결제하거나 통신비를 자동납부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T모아쿠폰'으로 최대 75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5GX클럽'을 활용해 스마트폰 구매 부담도 줄일 수 있다.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시 매월 통신비가 할인되는 '척척할인'으로도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을 통해 노트10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세계최초 5G 100만번째 가입자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28일까지 5GX 신규, 기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SKT 5GX 100만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통해 총 5,555명에게 1억원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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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존 최강 5G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갤럭시 노트10은 256GB, 갤럭시 노트 10+는 256GB, 512GB 두 종류로 출시되며 10+의 겨우 6.8인치 대화면에도 196g의 역대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이번 갤럭시노트10은 노트펜 안에 배터리를 탑재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제스처까지 인식이 가능해 카메라 뿐만 아니라 FLO와 같은 미디어 서비스도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노트10 출시를 맞이해 SKT 5GX 부스트 파크인 올림픽 공원(13~25일)과 해운대(9~15일)에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으며, AR,VR을 활용한 SKT 5GX의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노트10은 오는 13일부터 전국 T world 매장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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