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블랙+파스텔' 패키지로 예쁘다고 난리난 '맥' 신상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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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 맥이 역대급 신상을 출시했다.


지난 2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맥(MAC)은 트레이드마크인 블랙에 파스텔톤 컬러를 그라데이션 한 패키지로 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한 신상 '러브 미' 립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러브 미' 립스틱은 대세 걸그룹 있지(ITZY)가 화보 촬영을 했다고 알려지면서 출시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컬러는 크게 누드와 퍼플 레드로 나뉘며 총 24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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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러브 미' 립스틱은 기존의 매트한 총알 립스틱과 달리 리치 추출물과 아르간 오일이 함유되어 엄청난 촉촉함을 자랑한다.


맥의 가장 큰 장점인 풍부한 '발색력'과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컬러 배합 또한 신상 립스틱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바캉스'를 가는 코덕들이라면 '러브 미' 립스틱 레드 컬러를 눈여겨보자.


강렬하면서도 생기가 넘치는 레드 컬러에는 가넷, 코랄, 푸시아, 버건디, 다크 와인까지 다양한 색감으로 섹시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maccosmetickorea', (우) 사진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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